17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는 갤럭시디지털(Galaxy Digital)이 발표한 자료를 인용해 "비트코인(BTC)의 에너지 소비는 은행 시스템의 절반 수준이다"라고 보도했다.
미디어는 "비트코인 채굴 및 노드 전력 소비량 등을 총체적으로 합산한 결과 연간 에너지 소비량이 113.89TWh로 추정됐다. 반면 은행권은 연간 263.72TWh를 소비하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일론 머스트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비트코인의 에너지 소비량이 지나치다고 발언한 뒤 발표된 자료다. 그의 발언은 크립토 커뮤니티의 큰 반발을 불러왔다"고 덧붙였다.
미디어는 "비트코인 채굴 및 노드 전력 소비량 등을 총체적으로 합산한 결과 연간 에너지 소비량이 113.89TWh로 추정됐다. 반면 은행권은 연간 263.72TWh를 소비하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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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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