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윗 기행의 영향?... 일론 머스크, 세계 부호 3위로 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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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세계 부호 순위 2위 자리에서 밀려났다.


17일(현지시간) 미국 경제 매체 블룸버그는 "이날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에 따르면 테슬라 주가가 2.2% 하락하면서 일론 머스크 CEO가 베르나르 아르노(Bernard Arnault) LVMN 회장에 세계 부호 2위를 내줬다"고 보도했다.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는 블룸버그가 날마다 세계 부호의 자산 변동을 반영해 발표하는 순위다.

이와 관련 블룸버그는 "순위 하락에는 비트코인을 결제수단으로 받아들이지 않겠다고 언급하는 등 비트코인 가격을 폭락시킨 머스크의 변덕스런 발언들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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