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리플(XRP) 보유자들이 사건에 개입하지 않아야 한다는 취지의 답변서를 법원에 제출했다.
SEC는 XRP 보유자들과 리플사의 이익이 정확히 일치하기 때문에 편파적인 모습을 보였으며 이로 인해 법정조언자가 될 수 없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지난 3월말에도 SEC의 변호인 호르헤 텐레이로가 XRP 보유자들이 리플사의 소송에 개입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한 바 있다.
SEC는 XRP 보유자들과 리플사의 이익이 정확히 일치하기 때문에 편파적인 모습을 보였으며 이로 인해 법정조언자가 될 수 없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지난 3월말에도 SEC의 변호인 호르헤 텐레이로가 XRP 보유자들이 리플사의 소송에 개입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한 바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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