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자 75% "비트코인 가격 거품 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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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18일(현지시간) 로이터는 뱅크오브아메리카(BofA)의 설문조사 결과를 인용해 "투자자들은 대부분 롱포지션(매수)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투자자 75%가 비트코인 가격에 '거품이 끼었다'고 응답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 BofA는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에 대응하기 위한 전례 없는 부양책이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를 촉발했다"며 "이런 우려로 투자자들은 원자재, 은행, 광업 등 초기 경제 사이클에 더 잘 적응하는 부문을 매입하고 기술주에 대한 비중 확대 포지션을 3년 만에 최저치로 줄였다"고 분석했다.

이 설문조사는 관리 자산이 6250억달러(약 706조원) 수준인 펀드 매니저 215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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