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터키에 기반을 둔 거래소 비티씨터크(BtcTurk)가 사용자 50만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고 밝혔다.
비티씨터크는 "해킹으로 인해 지난 2018년 7월 이전 거래소에 가입한 회원들의 데이터를 도난당했다. 성명, 주민등록번호, 이메일, 주소, 연락처 등이 유출된 데이터에 포함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다만 일부 정보는 암호화 처리를 해놓았으므로 안전하다. 법적인 대응을 취하겠다"고 덧붙였다.
비티씨터크는 "해킹으로 인해 지난 2018년 7월 이전 거래소에 가입한 회원들의 데이터를 도난당했다. 성명, 주민등록번호, 이메일, 주소, 연락처 등이 유출된 데이터에 포함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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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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