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00시 브리핑] 그레이스케일 AUM 5일새 '12조원' 줄었지만…연초 대비 여전히 '2배 이상' 外
블루밍비트 뉴스룸
▶그레이스케일 AUM 5일새 '12조원' 줄었지만…연초 대비 여전히 '2배 이상'
18일 파이낸스마그네이츠에 따르면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 회사 그레이스케일의 운용자산(AUM)이 최근 5일새 110억 달러(약 12조원) 정도 감소했다. 현재 그레이스케일의 가상자산 AUM은 422억 달러(약 47조원)다.
다만 최근의 하락에도 불구, 그레이스케일의 AUM은 연초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 올해 초 그레이스케일의 AUM은 200억 달러(약 23조원)였으며 코인 시세가 급등한 지난달에는 500억 달러(약 56조원)까지 치솟았었다.
▶요트 생산 기업 프라임 익스피리언시스, 가상자산 결제 도입
18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요트 전문 생산기업 프라임 익스피리언시스(Prime Experiences)가 결제 수단으로 비트코인(BTC) 등 가상자산을 도입할 예정이다.
이에 더해 프라임 익스피리언시스는 미국 마이애미시와 가상자산 관련 서비스 제공과 관련된 협업을 진행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친 가상자산 인사인 프란시스 수아레즈(Francis Suarez) 마이애미 시장과 관련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가상자산을 결제 수단으로 지원하면 비트코인을 활용한 제품 구매가 40%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결제 뿐만 아니라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 웹과 모바일 서비스 제공도 추진 중이다"라고 밝혔다.
▶비트코인 관련 상품 투자금 9800만 달러 유출…"이더리움으로 옮겨가는 움직임"
18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는 코인셰어스의 보고서를 인용, 지난주 비트코인(BTC) 투자 상품에서 9800만 달러(약 1109억원)가 빠져나갔으며 유출된 자금이 이더리움(ETH)으로 몰려들었다고 보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주 이더리움 관련 상품에 유입된 자금은 2700만 달러로 알트코인으로 흐른 투자금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그 뒤를 카르다노(ADA, 600만 달러), 폴카닷(DOT, 330만 달러)가 이었다.
코인셰어스는 "투자자들이 비트코인에서 알트코인으로 옮겨가며 투자 상품을 다양화하는 모양새다. 이번달 이더리움 상품에 관한 투자액이 비트코인을 능가할 전망이다"라고 밝혔다.
▶코인베이스 주가 하락 여파 '12억 5000만 달러' 채권 발행
18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나스닥 상장 글로벌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주가 하락에 따른 대응책을 마련하기 위해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12억 5000만 달러(약 1조 4000억원) 상당의 채권을 발행할 예정이다.
코인베이스는 최근 올해 1분기 뛰어난 실적을 거뒀음에도 주가가 계속해서 하락하고 있다. 비트코인(BTC)의 시세가 급락하면서 상장 초기 350달러에 육박했던 코인베이스의 주가는 덩달아 250달러 수준으로 내려갔다.
일부 전문가들은 코인베이스의 주가가 100달러까지 하락할 수 있다는 분석을 내놓았다. 경쟁 업체들의 상장러쉬가 이어지면 향후 코인베이스의 수익이 감소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 '4만 3663달러'서 BTC 추매
18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투자업체 마이크로스트레티지가 229 비트코인(BTC)을 추가로 매입했다고 밝혔다. 평균 단가는 4만 3663달러로 이번에 매입한 비트코인은 약 1000만 달러 상당의 규모다.
현재까지 마이크로스트레티지가 보유한 비트코인은 9만 2079개다. 매입 평균 단가는 2만 4450달러다.
18일 파이낸스마그네이츠에 따르면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 회사 그레이스케일의 운용자산(AUM)이 최근 5일새 110억 달러(약 12조원) 정도 감소했다. 현재 그레이스케일의 가상자산 AUM은 422억 달러(약 47조원)다.
다만 최근의 하락에도 불구, 그레이스케일의 AUM은 연초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 올해 초 그레이스케일의 AUM은 200억 달러(약 23조원)였으며 코인 시세가 급등한 지난달에는 500억 달러(약 56조원)까지 치솟았었다.
▶요트 생산 기업 프라임 익스피리언시스, 가상자산 결제 도입
18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요트 전문 생산기업 프라임 익스피리언시스(Prime Experiences)가 결제 수단으로 비트코인(BTC) 등 가상자산을 도입할 예정이다.
이에 더해 프라임 익스피리언시스는 미국 마이애미시와 가상자산 관련 서비스 제공과 관련된 협업을 진행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친 가상자산 인사인 프란시스 수아레즈(Francis Suarez) 마이애미 시장과 관련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가상자산을 결제 수단으로 지원하면 비트코인을 활용한 제품 구매가 40%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결제 뿐만 아니라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 웹과 모바일 서비스 제공도 추진 중이다"라고 밝혔다.
▶비트코인 관련 상품 투자금 9800만 달러 유출…"이더리움으로 옮겨가는 움직임"
18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는 코인셰어스의 보고서를 인용, 지난주 비트코인(BTC) 투자 상품에서 9800만 달러(약 1109억원)가 빠져나갔으며 유출된 자금이 이더리움(ETH)으로 몰려들었다고 보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주 이더리움 관련 상품에 유입된 자금은 2700만 달러로 알트코인으로 흐른 투자금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그 뒤를 카르다노(ADA, 600만 달러), 폴카닷(DOT, 330만 달러)가 이었다.
코인셰어스는 "투자자들이 비트코인에서 알트코인으로 옮겨가며 투자 상품을 다양화하는 모양새다. 이번달 이더리움 상품에 관한 투자액이 비트코인을 능가할 전망이다"라고 밝혔다.
▶코인베이스 주가 하락 여파 '12억 5000만 달러' 채권 발행
18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나스닥 상장 글로벌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주가 하락에 따른 대응책을 마련하기 위해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12억 5000만 달러(약 1조 4000억원) 상당의 채권을 발행할 예정이다.
코인베이스는 최근 올해 1분기 뛰어난 실적을 거뒀음에도 주가가 계속해서 하락하고 있다. 비트코인(BTC)의 시세가 급락하면서 상장 초기 350달러에 육박했던 코인베이스의 주가는 덩달아 250달러 수준으로 내려갔다.
일부 전문가들은 코인베이스의 주가가 100달러까지 하락할 수 있다는 분석을 내놓았다. 경쟁 업체들의 상장러쉬가 이어지면 향후 코인베이스의 수익이 감소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 '4만 3663달러'서 BTC 추매
18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투자업체 마이크로스트레티지가 229 비트코인(BTC)을 추가로 매입했다고 밝혔다. 평균 단가는 4만 3663달러로 이번에 매입한 비트코인은 약 1000만 달러 상당의 규모다.
현재까지 마이크로스트레티지가 보유한 비트코인은 9만 2079개다. 매입 평균 단가는 2만 4450달러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eak.webp?w=250)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static.bloomingbit.io/images/web/news_default_image.webp)
![[STG_QA용] 예약 된 뉴스입니다. 테스트중입니다 (타입 : 픽뉴스)](https://media.bloomingbit.io/news/ad47021e-dda9-4c03-82bf-5928c4031b3a.webp?w=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