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인도 정부가 규제책 마련을 위한 위원회를 새로운 인사들로 채우려는 움직임을 보이면서 당초 가상자산에 강경하게 반대했던 정부의 입장을 선회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현재 위원회 합류가 점쳐지는 인도 재무부 장관 아누락 타쿠르(Anurag Thakur)는 가상자산을 완전히 금지하기보다는 점진적으로 규제해나가는 방식을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관해 인도 정부 관계자는 "내부에서는 가상자산을 전면 금지해선 안되며 기존에 발표된 규제책을 손봐야 한다는 의견이 존재한다"고 말했다.
현재 위원회 합류가 점쳐지는 인도 재무부 장관 아누락 타쿠르(Anurag Thakur)는 가상자산을 완전히 금지하기보다는 점진적으로 규제해나가는 방식을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관해 인도 정부 관계자는 "내부에서는 가상자산을 전면 금지해선 안되며 기존에 발표된 규제책을 손봐야 한다는 의견이 존재한다"고 말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eak.webp?w=250)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static.bloomingbit.io/images/web/news_default_image.webp)
![[STG_QA용] 예약 된 뉴스입니다. 테스트중입니다 (타입 : 픽뉴스)](https://media.bloomingbit.io/news/ad47021e-dda9-4c03-82bf-5928c4031b3a.webp?w=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