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 "시간당 거래소 유입 BTC 2020년 3월 이후 최대 규모…시세 회복 모멘텀 될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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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1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는 "중앙집중식 거래소로 비트코인(BTC) 유입이 급증하면서 시세 하락이 이어진 결과 4만 달러선이 붕괴됐다"고 보도했다.

미디어는 모스코보스키 캐피탈(Moskovoski Capital)의 최고정보관리책임자 렉스 모스코보스키의 발언을 인용해 "전일 2만 2917 BTC가 1시간 만에 거래소로 유입됐다. 2020년 3월 이후 가장 큰 규모의 시간당 유입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다만 전문가들은 장기적인 측면에서 이번 급락이 강세장으로의 전환을 위한 촉매제가 될 수 있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비트코인 매도 움직임이 끝나면 상승장으로 신속하게 전환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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