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문 결과 호주인 56% "비트코인 머스크가 만든지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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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1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설문조사 결과 호주인의 절반 이상이 비트코인(BTC)을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발명했다고 아는 것으로 나타났다.

호주의 유력 소비자 평가 기관 파인더(Finder)가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56%는 비트코인을 만든 나카모토 사토시에 관해 알지 못하며 머스크가 이를 발명했다고 알고 있었다. 뿐만 아니라 비트코인 공급량이 2100만개로 제한되어 있다는 점을 모르는 응답자도 상당했다.

다만 응답자의 25%는 올해 말까지 가상자산을 보유할 예정이거나 앞으로도 들고 있겠다고 답했다. 한편 이번 설문조사를 실시한 파인더는 비트코인 거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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