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발 쇼크 등으로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이 크게 요동치는 가운데 미국 가상자산 거래소 제미니(Gemini)의 공동 창업자인 윙클보스 형제가 이른바 '존버(끝까지 버티기)' 전략에 힘을 실었다.
타일러 윙클보스와 카메론 윙클보스는 우리시간으로 20일 오전 7시와 8시께 각자의 자신의 트위터에 별다른 설명 없이 '다이아몬드 손' 이모티콘을 게시했다. 앞서 같은 날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테슬라는 '다이아몬드 손'을 갖고 있다"고 언급한 데 대한 동조로 풀이된다.
현지 외신들에 따르면 '다이아몬드 손'은 주식이나 가상자산 시장에서 '시장 침체 우려에도 가상자산을 계속 보유하고 있음'을 뜻하는 일종의 밈(meme)이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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