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 가상자산(암호화폐) 낙관론자로 꼽혀온 스콧 마이너드(Scott Minerd)가 가상자산 시장을 튤립에 빗대며 기존의 입장을 선회했다.
19일(현지시간) 미국 대형 투자사 구겐하임의 최고투자책임자(CIO) 스콧 마이너드는 자신의 트위터에 "가상자산이 '튤립 파동(17세기 네덜란드에서 일어난 과열 투기현상)'이라는 게 입증됐다"며 "(시세가 급락 중인) 현 상황은 공급이 수요를 훌쩍 넘어선 결과"라고 했다.
앞서 올 2월 스콧 마이너드는 구겐하임의 자체 연구를 기반으로 비트코인 가격에 대한 장기 목표가를 60만달러(약 6억7900만원)로 제시한 바 있다.
19일(현지시간) 미국 대형 투자사 구겐하임의 최고투자책임자(CIO) 스콧 마이너드는 자신의 트위터에 "가상자산이 '튤립 파동(17세기 네덜란드에서 일어난 과열 투기현상)'이라는 게 입증됐다"며 "(시세가 급락 중인) 현 상황은 공급이 수요를 훌쩍 넘어선 결과"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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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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