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애널리스트 "비트코인, 다시 하락할수도…장기적으론 더 큰 붐 다가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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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20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주식 거래 플랫폼 오안다(Oanda)의 수석 마켓 애널리스트 제프리 할리(Jeffrey Halley)가 "가상자산이 안정기를 지나고 나면 바닥에서 매수세가 몰리겠으나 알트코인의 랠리는 저조한 편이므로 이번 반등은 데드캣바운스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그는 "비트코인(BTC)이 4만 달러 아래에서 일봉 마감한다면 3만 달러로 다시 한번 하락할 가능성도 충분하다"고 덧붙였다.

또한 줄리안 엠마뉴엘(Julian Emanuel) BTIG LLC 애널리스트는 "중국 내 가상자산 금지 원칙 강조로 인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ETH) 등이 신저점에 도달할 수 있다. 다만 여전히 가상자산 사용자가 2%에 불과함을 고려하면 향후 더 큰 붐이 다가올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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