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유명 트레이더 피터 브란트가 "앞으로 한달 동안 비트코인(BTC) 등 암호화폐에 관해 논할 생각이 없다. 지금의 상황이 2018년 폭락장과 유사한 지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전일 비트코인이 50% 이상 하락할 때 시세 변동성을 줄이기 위해 기관투자자가 진입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2020년 3월 이후 가장 큰 조정이었으며 정부의 제도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그는 "전일 비트코인이 50% 이상 하락할 때 시세 변동성을 줄이기 위해 기관투자자가 진입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2020년 3월 이후 가장 큰 조정이었으며 정부의 제도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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