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톰 리(Tom Lee) 펀드스트랫(Fundstrat Global Advisors) 창업자가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가 선물 시장에서 지나치게 높은 레버리지를 제공한 탓에 시세가 폭락할 때 트레이더는 반대매매 상황에 처할 수밖에 없다"고 진단했다.
또한 싱가포르 거래소 루노(Luno)의 아시아 총괄도 "최대 50~100배의 레버리지가 제공되므로 가상자산은 여전히 무법지대와 같다. 선물시장에서의 청산에 대응하기 어렵기 때문에 급락이 쉽게 발생한다"고 말했다.
또한 싱가포르 거래소 루노(Luno)의 아시아 총괄도 "최대 50~100배의 레버리지가 제공되므로 가상자산은 여전히 무법지대와 같다. 선물시장에서의 청산에 대응하기 어렵기 때문에 급락이 쉽게 발생한다"고 말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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