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스테이블코인 52.8억 달러 거래소로 입금… 역대 최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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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미디어는 고래들이 저가에 비트코인을 구입한 것이라고 진단했다.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렉스 모스코프스키(Lex Moskovski)는 트위터를 통해 "이는 지난 2월 8일 테슬라의 15억 달러 비트코인 투자 발표 전보다 큰 움직임이다. 많은 이들이 저점매수에 나서고 있다"고 평가했다.


지난 24시간 동안 주요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에 역대 최대 규모의 스테이블코인 52억8000만 달러가 입금됐다.

20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유투데이는 크립토퀀트의 자료를 인용해 이 같이 밝혔다.

이와 관련 가상자산 분석가인 렉스 모스코프스키(Lex Moskovski)는 "이 같은 스테이블코인 유입량은 올 2월 8일 테슬라의 비트코인 투자 발표 전에 예치된 USD 기반 코인 규모를 크게 웃돈다"며 "고래들이 저점에 비트코인을 사들인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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