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네덜란드 중앙은행이 자국에 얼마나 많은 암호화폐 투자자들이 존재하는지 파악하지 못한 가운데 자금세탁방지(AML) 지침을 엄격하게 적용해 업계의 비판을 받고 있다.
현재 네덜란드에는 약 20개의 가상자산 거래소가 등록된 상황이다. 지난해 말부터 네덜란드는 가상자산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EU의 5차 자금세탁방지 지침을 적용해 거래소로 하여금 다양한 프로토콜을 준수하도록 의무화했다.
네덜란드 중앙은행 관계자는 "가상자산은 그 어떤 것도 대표하지 않는다. 투자자들은 가상자산이 이자를 돌려주는 대출 프로그램이 아님을 명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현재 네덜란드에는 약 20개의 가상자산 거래소가 등록된 상황이다. 지난해 말부터 네덜란드는 가상자산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EU의 5차 자금세탁방지 지침을 적용해 거래소로 하여금 다양한 프로토콜을 준수하도록 의무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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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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