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비트코인(BTC)이 반등함에 따라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수요가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데이터 분석 업체 메사리는 테더(USDT)가 일일 거래량이 가장 많은 코인이 될 수 있다고 진단했다. 테더는 달러화에 기반을 둔 대표적인 스테이블코인 중 하나로 꼽힌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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