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현지시간)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탈중앙화 가상자산은 정부의 악의적인 과세와 자본을 통제하려는 시도에 관한 저항이다"라고 밝혔다. 그는 "탈중앙화에 관한 시도가 잘 먹혀들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