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해커, '비트코인' 300만 달러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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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트위터 해킹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그레이엄 클라크가 300만 달러 이상의 비트코인(BTC)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다만 그가 보유한 비트코인은 트위터 해킹 사건과는 관련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법무부는 지난 31일 트위터 사건의 용의자로 그레이엄 클라크 등 3명을 기소했다. 이들은 130여개의 트위터 계정을 해킹하고 10만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 사기 행위를 벌였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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