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불법 가상자산(암호화폐) 채굴자를 단속하기 위해 내부 고발자정보원을 모집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은 "이란 정부가 증가하는 전력 소비에 대처하기 위한 차원에서 불법 가상자산 채굴자 단속에 나섰다"며 "이란 정부는 핵심 정보원을 내부 고발자로 보고 있다. 이들이 받을 최대 보상은 2억리얄(약 619억원)로 이는 월 최저 임금의 7.5배 수준"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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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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