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 "美 가상자산 과세 방침에 프라이버시 코인 '모네로' 수혜"

기사출처
블루밍비트 뉴스룸
미국 재무부의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에 대한 과세 방침을 밝힌 가운데 프라이버시 보호 기능의 선두 격인 가상자산 모네로(monero)가 주목을 받는 모양새다.

21일 가상자산 전문 매체인 코인텔레그래프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제안한 세금 계획에 1만 달러를 초과하는 거래에 대해선 세금 신고를 요구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모네로의 가치가 31% 급등했다"고 밝혔다.

매체는 "지난 19일 모네로는 3개월 내 최저치인 165달러로 하락한 뒤로 현재 기준 84% 반등한 상황"이라며 "모네로는 프라이버시에만 초점을 맞춘 코인들 가운데 시가총액으로는 가장 큰 코인"이라고 했다.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마켓캡에서 모네로(XMR)는 오후 6시20분 현재 전날 대비 28.15% 오른 300.2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