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준을 비롯한 각국 중앙은행의 강경 기조에 비트코인 등 주요 가상자산(암호화폐) 가격이 하락세를 보이는 가운데, 미국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제미니(Gemini)의 공동 창업자인 윙클보스 형제가 또 한 번 비트코인에 대한 지지 발언을 내놨다.
21일(현지시간) 먼저 타일러 윙클보스는 자신의 트위터에 "퍼드(FUD, 공포·불확실성·의심)를 무시하고 사실만 받아들여야 한다. 주요 기관들이 암호화폐 시장에 발을 들이고 있지 않느냐"고 했다.
그는 또 "트윗들은 그 자체로 돈이 들지 않지만 중요한 건 행동으로 보이는 것이다.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보라"고 덧붙였다.
곧이어 카메론 윙클보스도 트위터를 통해 "퍼드는 일시적이지만 비트코인은 영원하다"고 말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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