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현지시간) 일본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포스트(Coinpost)는 피아트리크(Fiatleak) 데이터를 인용, 한국의 가상자산 신규 투자 유입액이 전 세계 2위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미국에 이어 각각 2, 3위를 차지한 한국과 일본 두 지역 거래량은 2017년 버블 때와 마찬가지로 전 세계 비트코인 상승세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전했다.
한국은 지난 2017년 말 가상자산 거래량 세계 1위로 자리매김했으나 2018년 이후 급격한 거래량 감소를 겪으며 미국에 1위 자리를 내준 바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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