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의 이석우 대표가 동남아시아 내 사업 확장을 추진한다.
이 대표는 "업비트는 현재 서비스를 전개할 해외 국가들을 물색 중"이라면서 "동남아시아에서 거래소를 열었다. 이 곳을 중심으로 사업을 넓혀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업비트는 현재 서비스를 전개할 해외 국가들을 물색 중"이라면서 "동남아시아에서 거래소를 열었다. 이 곳을 중심으로 사업을 넓혀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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