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러시아 투자사인 다빈치캐피탈(Da Vinci Capital)이 메시징 앱인 텔레그램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다빈치캐피탈 측은 RBC TV와 인터뷰에서 "그램(GRAM) 토큰의 환불 절차가 완전히 정확하게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에 고소하게 됐다"며 "환불 제의가 마감일 1일 전에 와서 문서를 분석하고 적절한 결정을 내리기가 어려웠다"고 밝혔다.
매체에 따르면 이 사건의 심리는 영국 런던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다빈치캐피탈 측은 RBC TV와 인터뷰에서 "그램(GRAM) 토큰의 환불 절차가 완전히 정확하게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에 고소하게 됐다"며 "환불 제의가 마감일 1일 전에 와서 문서를 분석하고 적절한 결정을 내리기가 어려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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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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