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 의대서 '유전자 NFT' 만든다…"데이터 투명 공유해 수익화 모색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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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2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조지 처치(George Church) 하버드 의과대학 교수가 유전자 데이터의 NFT를 제작하고 있다.

그는 "유전체학 기업들은 사용자 정보를 수익화 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이미 구축했다. 이로 인해 환자나 데이터 소유자는 실제 자신의 정보가 공유되고 있는지 여부조차 모르고 보상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이어 "유전체와 관련된 정보는 투명하게 공개될 필요가 있다. NFT를 활용해 유전자 데이터를 투명하게 공유하고 수익화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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