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중국 북부의 국경지대에 있는 몽골족 자치구 네이멍구 발전개혁위원회가 암호화폐의 채굴 단속을 강화하고 처벌 강도도 높이겠다고 밝혔다.
네이멍구 발전개혁위원회는 중국 국무원 금융안정발전위원회 51차 회의 결과에 의거, 이번 조치를 내렸다고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가상자산 채굴 행위 단속 및 처벌에 관한 8개 조치 초안도 발표했다.
8개 조치 중에는 가상자산 채굴기업에 장소나 전력을 지원하거나 직접 채굴 행위를 하는 경우 처벌받게 된다는 내용이 포함돼 있다.
네이멍구 발전개혁위원회는 중국 국무원 금융안정발전위원회 51차 회의 결과에 의거, 이번 조치를 내렸다고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가상자산 채굴 행위 단속 및 처벌에 관한 8개 조치 초안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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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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