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세인트루이스 연준 총재 "가상자산 대부분 쓸모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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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미국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의 제임스 불라드(James Bullard) 총재가 투자자들에게 가상자산(암호화폐)의 위험성을 경고했다.  

24일(현지시간) 야후파이낸스와 인터뷰에서 제임스 불라드는 "우리 주변엔 투자할 가상자산(암호화폐)이 수천개가 있지만 대부분은 쓸모가 없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투자자들도 분명 시장의 변동성에 따른 위험을 인지하고 있을 것"이라며 "투자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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