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뉴시스에 따르면 은성수 금융위원장은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코리아 핀테크 2021'을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가상자산(암호화폐) 가격변동은 우리가 보호할 수 있는 대상이 아니다"고 언급했다.
그는 또 "가상자산 사기의 경우에도 금융위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경찰이 해야 한다"며 "경찰은 지난 3년 동안 200건 넘게 관련 사기를 기소한 것으로 알고 있다. 정부가 손 놓고 있는 건 아니다"라고 했다.
그는 또 "가상자산 사기의 경우에도 금융위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경찰이 해야 한다"며 "경찰은 지난 3년 동안 200건 넘게 관련 사기를 기소한 것으로 알고 있다. 정부가 손 놓고 있는 건 아니다"라고 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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