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유력 경제학자 관칭유 "중국, 경쟁국 능가 조건 충분...핵심 기술 숙련도가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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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26일(현지시간) 중국의 유명한 경제학자인 관칭유(管淸友) 전 민생증권 부총재는 자신의 웨이보에 "디지털 화폐의 핵심 기술을 숙련한 국가가 주요국 '화폐 패권 전쟁'에서 우위를 점할 것"이라고 했다.

그는 "스마트 전기차 산업이 중국에 타국을 추월할 기회를 줬듯이 디지털화폐 시장 역시 중국을 업그레이드할 기회를 줄 것이다"면서 "디지털 화폐 시장에서 중국은 유럽과 미국, 일본을 완전히 능가할 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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