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금융계 로비 단체 "규제 추진력 타국에 뒤처져... 투자자 보호방안 마련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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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영국 금융계를 대변하는 로비 단체인 더시티유케이(TheCityUK)가 보고서를 통해 "영국정부는 변동성이 심한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에서 소매 투자자들을 보호하기 위한 제도 마련에 속도를 내야 한다"고 했다. 

더시티유케이는 "영국 내 1000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가상자산을 보유 중이며 그 보유량은 2018년 대비 558% 증가했다"며 "영국은 다른 국가의 규제 현황과 비교할 때 뒤처졌다는 시장 인식이 있는 상황이다. 정부는 가상자산 거래, 수탁 등 관련 서비스에 대한 규제를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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