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유명 트레이더 타일러 스옵(Tyler Swope)이 "비트코인(BTC)이 사상 최고치로부터 50% 하락했음에도 강세장이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스테이블코인의 유입량이 최고치에 도달했다는 건 사람들이 비트코인에 투자할 준비가 끝났다는 신호다. 특히 대형투자자들은 비트코인을 매수할 타이밍을 기다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금은 '축적'의 시간이다. 더 나은 가격을 확인할 가능성도 충분하지만 지금부터 전체적으로 매수에 돌입하는 편이 나아 보인다"고 덧붙였다.
그는 "스테이블코인의 유입량이 최고치에 도달했다는 건 사람들이 비트코인에 투자할 준비가 끝났다는 신호다. 특히 대형투자자들은 비트코인을 매수할 타이밍을 기다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금은 '축적'의 시간이다. 더 나은 가격을 확인할 가능성도 충분하지만 지금부터 전체적으로 매수에 돌입하는 편이 나아 보인다"고 덧붙였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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