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모지어 핀센 국장대행 "가상자산 지갑 규제안, 아직 결정된 바 없다"

기사출처
블루밍비트 뉴스룸
2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재무부의 금융범죄단속네트워크(FinCEN) 마이클 모지어 국장대행이 컨센서스 2021 컨퍼런스에서 "가상자산 지갑 규제안은 아직 아무것도 결정된 바가 없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컨센서스 개최 전 이뤄진 사전 인터뷰에서 "핀센은 가상자산 지갑 규제안과 관련해 업계와 계속해서 소통하고 있다. 업계의 입장은 엄격한 규제안이 도입될 시 스마트 컨트랙트 사용이 어려워지며 거래소의 부담 또한 늘어난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사전에 발생할 수 있는 문제들을 알고 해결할 수 있다는 지나친 규제가 도입되는 상황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