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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시 브리핑] 비트코인, '4만 달러' 일시 재탈환…韓·美 당국 우려 넘어서나 外
블루밍비트 뉴스룸
▶비트코인, '4만 달러' 일시 재탈환…韓·美 당국 우려 넘어서나
비트코인(BTC)이 4만 달러를 일시적으로 재탈환했다. 게리 겐슬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과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의 가상자산(암호화폐) 관련 우려 발언에 시세가 하락했지만 이내 반등에 성공하는 모습이다.
27일 오후 10시 28분 비트코인은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서 전일 대비 2.14% 하락한 4만22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에서는 전일보다 1.38% 오른 4797만원을 기록 중이다.
▶외신 "비트코인 폭락 두고 의견 대립…'검은백조 VS 단순 조정'"
2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는 "지난주 발생한 비트코인(BTC)의 폭락을 두고 본격적인 시세 하락이 시작됐다는 의견과 반대로 이미 예견된 일이었으며 장기적으로 건강하다고 볼 수 있다는 관점이 대립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미디어는 "중국발 악재의 영향으로 시장에 혼란이 발생했고 개인투자자들이 보유하고 있던 비트코인을 매도했다. 몇몇 전문가들은 비트코인의 하락이 크기와 속도 측면에서 '검은 백조'와 다름 없었다고 분석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반면 비트코인이 여전히 강세장에 있으며 더 이상의 폭락은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는 전문가들도 존재한다. 지속적으로 이익을 얻기 위해서 시장은 조정이 필요했다는 의견이다"라고 덧붙였다.
▶마이클 모지어 핀센 국장대행 "가상자산 지갑 규제안, 아직 결정된 바 없다"
2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재무부의 금융범죄단속네트워크(FinCEN) 마이클 모지어 국장대행이 컨센서스 2021 컨퍼런스에서 "가상자산 지갑 규제안은 아직 아무것도 결정된 바가 없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컨센서스 개최 전 이뤄진 사전 인터뷰에서 "핀센은 가상자산 지갑 규제안과 관련해 업계와 계속해서 소통하고 있다. 업계의 입장은 엄격한 규제안이 도입될 시 스마트 컨트랙트 사용이 어려워지며 거래소의 부담 또한 늘어난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사전에 발생할 수 있는 문제들을 알고 해결할 수 있다는 지나친 규제가 도입되는 상황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캐나다 비트코인 ETF에 898 BTC 유입…"소매 투자 재개 움직임"
2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렉스 모스코프스키 모스코프스키 캐피탈 최고투자책임자(CIO)는 "지난주 캐나다 자산운용사 퍼포스(Purpose)가 운용하는 비트코인(BTC) ETF에 898 BTC가 유입됐다. 비트코인에 관한 소매 투자가 재개됐음을 보여주는 지표일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미디어는 "퍼포스로 유입된 비트코인의 가치는 3520만 달러(약 393억원) 수준이다. 최근 비트코인 ETF에서 엄청난 하락이 발생했지만 재차 자금이 유입되며 이를 회복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외신 "지난주 폭락장서 대형투자자 7만7000 BTC 매수"
2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이 데이터 분석 업체 체이널리시스의 보고서를 인용해 "지난주 대형투자자들이 7만7000 BTC를 매수했다"고 보도했다.
미디어는 "체이널리시스의 보고서는 특히 헤지펀드와 자산운용사가 3만~3만5000달러 부근에서 비트코인을 매수하고 있다고 밝혔다. 역사적으로 비트코인은 종종 과거의 가격으로 돌아갔으며 일반적으로 이 지점이 하한선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비트코인(BTC)이 4만 달러를 일시적으로 재탈환했다. 게리 겐슬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과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의 가상자산(암호화폐) 관련 우려 발언에 시세가 하락했지만 이내 반등에 성공하는 모습이다.
27일 오후 10시 28분 비트코인은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서 전일 대비 2.14% 하락한 4만22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에서는 전일보다 1.38% 오른 4797만원을 기록 중이다.
▶외신 "비트코인 폭락 두고 의견 대립…'검은백조 VS 단순 조정'"
2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는 "지난주 발생한 비트코인(BTC)의 폭락을 두고 본격적인 시세 하락이 시작됐다는 의견과 반대로 이미 예견된 일이었으며 장기적으로 건강하다고 볼 수 있다는 관점이 대립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미디어는 "중국발 악재의 영향으로 시장에 혼란이 발생했고 개인투자자들이 보유하고 있던 비트코인을 매도했다. 몇몇 전문가들은 비트코인의 하락이 크기와 속도 측면에서 '검은 백조'와 다름 없었다고 분석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반면 비트코인이 여전히 강세장에 있으며 더 이상의 폭락은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는 전문가들도 존재한다. 지속적으로 이익을 얻기 위해서 시장은 조정이 필요했다는 의견이다"라고 덧붙였다.
▶마이클 모지어 핀센 국장대행 "가상자산 지갑 규제안, 아직 결정된 바 없다"
2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재무부의 금융범죄단속네트워크(FinCEN) 마이클 모지어 국장대행이 컨센서스 2021 컨퍼런스에서 "가상자산 지갑 규제안은 아직 아무것도 결정된 바가 없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컨센서스 개최 전 이뤄진 사전 인터뷰에서 "핀센은 가상자산 지갑 규제안과 관련해 업계와 계속해서 소통하고 있다. 업계의 입장은 엄격한 규제안이 도입될 시 스마트 컨트랙트 사용이 어려워지며 거래소의 부담 또한 늘어난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사전에 발생할 수 있는 문제들을 알고 해결할 수 있다는 지나친 규제가 도입되는 상황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캐나다 비트코인 ETF에 898 BTC 유입…"소매 투자 재개 움직임"
2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렉스 모스코프스키 모스코프스키 캐피탈 최고투자책임자(CIO)는 "지난주 캐나다 자산운용사 퍼포스(Purpose)가 운용하는 비트코인(BTC) ETF에 898 BTC가 유입됐다. 비트코인에 관한 소매 투자가 재개됐음을 보여주는 지표일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미디어는 "퍼포스로 유입된 비트코인의 가치는 3520만 달러(약 393억원) 수준이다. 최근 비트코인 ETF에서 엄청난 하락이 발생했지만 재차 자금이 유입되며 이를 회복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외신 "지난주 폭락장서 대형투자자 7만7000 BTC 매수"
2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이 데이터 분석 업체 체이널리시스의 보고서를 인용해 "지난주 대형투자자들이 7만7000 BTC를 매수했다"고 보도했다.
미디어는 "체이널리시스의 보고서는 특히 헤지펀드와 자산운용사가 3만~3만5000달러 부근에서 비트코인을 매수하고 있다고 밝혔다. 역사적으로 비트코인은 종종 과거의 가격으로 돌아갔으며 일반적으로 이 지점이 하한선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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