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북미 7개국 소비자 10명 중 3명 "전년比 현재 가상자산 투자 의향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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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유럽과 북미 국가 소비자 10명 중 3명은 지난해와 비교해 현재 가상자산에 투자할 의향이 더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2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크립토슬레이트가 디지털 결제 플랫폼 스크릴(Skrill)의 설문 조사 결과를 인용해 이 같이 보도했다.

설문은 올해 3월부터 4월까지 미국, 영국, 독일, 캐나다, 이탈리아, 불가리아, 오스트리아 등 7개국 소비자 8111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 29% 이상이 '올해 가상자산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됐다'고 답했다. 응답자 26%는 전년과 비교해 현재 가상자산에 투자할 가능성이 더 높다고 답했다.

한편 응답자들 가운데 불가리아와 미국이 각각 36%와 24%로 비트코인 소유자의 비율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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