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15시 브리핑] 스타트업 찾아간 윤석열…'블록체인 프로토콜 경제' 관심 外

블루밍비트 뉴스룸
▶스타트업 찾아간 윤석열…'블록체인 프로토콜 경제' 관심

차기 유력 대선주자로 꼽히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최근 IT 스타트업 창업자들을 만나 컴퓨터 프로그래밍과 블록체인에 대해 대화를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28일 매일경제에 따르면 윤 전 총장은 지난 24일 한 공유 오피스에서 블록체인 게임 개발사 나인코퍼레이션의 김재석 공동대표와 블록체인 창업자 플랫폼 논스의 하시은 대표, 일반인 코딩 교육 플랫폼 팀스파르타의 이범규 대표를 만났다. 

▶JP모건 CEO "비트코인, 화폐·금과 완전히 달라…투자 유의 해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UToday) 보도에 따르면 제이미 다이몬 JP모건 최고경영자(CEO)가 27일(현지시간) 미국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 청문회에서 "개인적으로 비트코인을 멀리하고 있다"고 말했다.

청문회에서 워렌 데이비슨 의원이 그에게 비트코인에 대한 견해를 묻자 "개인적으로 비트코인을 멀리하고 있지만, 이는 고객들이 비트코인 거래를 원하지 않는다는 의미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내 개인적인 견해로는 비트코인은 명목화폐와도 금과도 완전히 다르다"며 "투자자들은 유의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이낙연 "가상자산 제도권 끌어들여 단속·관리하는 게 바람직"

더불어민주당 대권주자 중 한명인 이낙연 전 대표는 28일 "가상화폐 거래소를 제도권으로 끌어들여 단속하고 관리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 전 대표는 이날 전북 전주의 'JTV 전주방송 특별대담'에 출연해 "국내 가상자산 투자자가 500만명을 넘어섰으며, 이 가운데 60% 가량이 청년인 만큼 (가상자산 시장을) 없는 것처럼 해서는 안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캐시 우드 "머스크와 ESG운동이 가상자산 폭락 원인…곧 진정될 것"

캐시 우드 아크 인베스트먼트 최고경영자(CEO)가 27일(현지시간) 열린 2021 컨센서스 컨퍼런스에서 "일론 머스크와 ESG(Environment·Social·Governance)운동이 최근 가상자산 폭락의 원인이 됐다"고 말했다.

캐시 우드는 "비트코인 채굴 과정이 환경 문제를 일으킨다는 일론 머스크의 트윗과 ESG운동으로 많은 기관 투자자들의 비트코인 구매가 중단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일론 머스크는 북미 지역 비트코인 채굴 과정이 친환경화되도록 도울 것이며, 최근 대두된 환경 문제는 곧 잠식될 것"고 덧붙였다.

▶창펑 자오 "비트코인, 누구도 막을 수 없어"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의 최고경영자 창펑 자오(Changpeng Zhao)가 27일(현지시간) 열린 2021 컨센서스 컨퍼런스에서 "비트코인은 누구도 막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창펑 자오 최고경영자는 "현재 비트코인의 기술과 개념이 5억명의 머리속에 있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지금은 누구도 비트코인을 막을 수 없다"고 설명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