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재팬에 따르면 일본 금융청은 바이빗(Bybit) 핀테크가 미등록 가상자산 거래 서비스 사업을 펼쳤다며 경고했다. 바이빗 핀테크는 글로벌 가상자산 파생상품 거래소 바이빗의 운영사다.
일본 금융청은 바이빗이 지난해 8월부터 엔화 거래를 지원하는 등 미등록 상태에서 일본 거주자를 대상으로 가상자산 거래 서비스를 제공했다는 점을 문제 삼았다. 바이낸스도 2019년 이와 비슷한 경고를 받았으며 이를 무시할 시 자금결제법 위반 혐의로 형사고발을 당할 수 있다.
일본 금융청은 바이빗이 지난해 8월부터 엔화 거래를 지원하는 등 미등록 상태에서 일본 거주자를 대상으로 가상자산 거래 서비스를 제공했다는 점을 문제 삼았다. 바이낸스도 2019년 이와 비슷한 경고를 받았으며 이를 무시할 시 자금결제법 위반 혐의로 형사고발을 당할 수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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