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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시 브리핑] 캐시 우드 아크인베 설립자 "비트코인, 규제 당국에 의해 무너지는 일 없을 것" 外
블루밍비트 뉴스룸
▶캐시 우드 아크인베 설립자 "비트코인, 규제 당국에 의해 무너지는 일 없을 것"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캐시 우드 아크인베스트컨트 설립자가 컨센서스 2021 컨퍼런스에서 "규제 당국이 비트코인(BTC)을 끝내는 건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그는 "규제 담당자들은 블록체인이나 가상자산 산업이 제공할 수 있는 혁신을 무너뜨리는 것을 두려워하기 때문에 향후 비트코인에 더욱 친근한 태도를 갖게 될 것이다. 정부와 중앙은행 등에 의해 비트코인이 무너지는 일은 벌어지지 않으리라고 보며 이미 혁신은 진행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中 채굴자들 북미·유럽으로 이동 움직임…"지리적 다각화 촉진"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중국의 비트코인(BTC) 채굴 금지 조치로 인해 관련 업체들이 북미와 유럽 방면으로 이동 중이다.
비트코인 채굴 풀을 운영하는 브레인스의 에드워드 에반손 사업개발책임자는 "중국 내 300~400MW의 채굴 기계를 북미와 유럽 지역에 배치하도록 해달라는 연락을 받았다. 이들 중 일부는 이미 카자흐스탄으로 이동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금지 조치가 중국 채굴 업체의 지리적 다각화 계획을 가속화했다. 애초 비트메인 등 채굴업체는 다양한 지역으로 진출하는 데 관심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호주, 올해 30만명 가상자산 관련 세금 납부 전망…수익 신고 내용 확인 요청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호주 국세청(ATO)이 약 10만명의 가상자산 납세 대상자에게 전년도 수익 검토 등 신고 내용에 관한 확인을 요청했다.
호주에서는 올해에만 30만명에 달하는 가상자산 투자자들이 수익에 따른 세금을 납부할 전망이다. 가상자산에 투자로 발생ㅇ한 수익은 자본이득과 동일한 규정의 적용 받는다.
ATO 관계자는 "숨바꼭질은 없다. 우리는 가상자산 수익과 관련된 정보를 얻었으며 투자자에게 요구하는 건 규정을 따르라는 것 뿐이다"라고 말했다.
▶UAE 당국 "'두바이코인' 개인 정보 훔치려는 사기…정부 차원서 승인한 적 없어"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아랍에미레이트(UAE) 당국이 "'두바이 코인'이라는 암호화폐를 정부 차원에서 승인한 적이 없으며 이를 홍보하는 웹 사이트는 방문자의 개인 정보를 훔치기 위해 고안된 일종의 사기다"라고 밝혔다.
UAE 당국의 발표 이후 글로벌 거래소 코인마켓캡과 코인게코는 두바이코인을 웹 페이지에서 제거했다. 1000% 이상 상승했던 두바이코인의 가격도 50% 이상 하락했다.
두바이코인은 홈페이지에서 "두바이의 디지털통화로 자리매김할 코인"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이러한 내용은 UAE 당국의 발표가 이뤄진 뒤 삭제됐다.
▶도지코인, 일일 거래액 비트·이더 추월했지만…가격 흐름 따라 급감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도지코인(DOGE)의 일일 거래액이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을 앞지른 뒤 점점 둔화되는 모습을 보였다.
도지코인의 가격이 급등함에 따라 이달 초 일일 거래액이 820억 달러까지 치솟으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앞질렀다. 이후 가격이 점차 하락함에 따라 지난 26일 일일 거래액은 50억 달러로 줄어들었다.
가격의 흐름에 맞춰 도지코인의 블록체인 네트워크 활동 빈도도 변화했다. 지난달 투자자들이 도지코인의 가격을 인위적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노력을 시작하면서 활동 빈도도 늘어났지만 이후 급격히 감소했다.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캐시 우드 아크인베스트컨트 설립자가 컨센서스 2021 컨퍼런스에서 "규제 당국이 비트코인(BTC)을 끝내는 건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그는 "규제 담당자들은 블록체인이나 가상자산 산업이 제공할 수 있는 혁신을 무너뜨리는 것을 두려워하기 때문에 향후 비트코인에 더욱 친근한 태도를 갖게 될 것이다. 정부와 중앙은행 등에 의해 비트코인이 무너지는 일은 벌어지지 않으리라고 보며 이미 혁신은 진행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中 채굴자들 북미·유럽으로 이동 움직임…"지리적 다각화 촉진"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중국의 비트코인(BTC) 채굴 금지 조치로 인해 관련 업체들이 북미와 유럽 방면으로 이동 중이다.
비트코인 채굴 풀을 운영하는 브레인스의 에드워드 에반손 사업개발책임자는 "중국 내 300~400MW의 채굴 기계를 북미와 유럽 지역에 배치하도록 해달라는 연락을 받았다. 이들 중 일부는 이미 카자흐스탄으로 이동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금지 조치가 중국 채굴 업체의 지리적 다각화 계획을 가속화했다. 애초 비트메인 등 채굴업체는 다양한 지역으로 진출하는 데 관심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호주, 올해 30만명 가상자산 관련 세금 납부 전망…수익 신고 내용 확인 요청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호주 국세청(ATO)이 약 10만명의 가상자산 납세 대상자에게 전년도 수익 검토 등 신고 내용에 관한 확인을 요청했다.
호주에서는 올해에만 30만명에 달하는 가상자산 투자자들이 수익에 따른 세금을 납부할 전망이다. 가상자산에 투자로 발생ㅇ한 수익은 자본이득과 동일한 규정의 적용 받는다.
ATO 관계자는 "숨바꼭질은 없다. 우리는 가상자산 수익과 관련된 정보를 얻었으며 투자자에게 요구하는 건 규정을 따르라는 것 뿐이다"라고 말했다.
▶UAE 당국 "'두바이코인' 개인 정보 훔치려는 사기…정부 차원서 승인한 적 없어"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아랍에미레이트(UAE) 당국이 "'두바이 코인'이라는 암호화폐를 정부 차원에서 승인한 적이 없으며 이를 홍보하는 웹 사이트는 방문자의 개인 정보를 훔치기 위해 고안된 일종의 사기다"라고 밝혔다.
UAE 당국의 발표 이후 글로벌 거래소 코인마켓캡과 코인게코는 두바이코인을 웹 페이지에서 제거했다. 1000% 이상 상승했던 두바이코인의 가격도 50% 이상 하락했다.
두바이코인은 홈페이지에서 "두바이의 디지털통화로 자리매김할 코인"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이러한 내용은 UAE 당국의 발표가 이뤄진 뒤 삭제됐다.
▶도지코인, 일일 거래액 비트·이더 추월했지만…가격 흐름 따라 급감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도지코인(DOGE)의 일일 거래액이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을 앞지른 뒤 점점 둔화되는 모습을 보였다.
도지코인의 가격이 급등함에 따라 이달 초 일일 거래액이 820억 달러까지 치솟으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앞질렀다. 이후 가격이 점차 하락함에 따라 지난 26일 일일 거래액은 50억 달러로 줄어들었다.
가격의 흐름에 맞춰 도지코인의 블록체인 네트워크 활동 빈도도 변화했다. 지난달 투자자들이 도지코인의 가격을 인위적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노력을 시작하면서 활동 빈도도 늘어났지만 이후 급격히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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