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 “비트코인 시세 3만5000달러 무너지자 GBTC 프리미엄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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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비트코인 시세가 3만5000달러선이 무너진 이후 미국 최대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운용사인 그레이스케일의 비트코인 신탁(GBTC) 상품 프리미엄이 반등한 것으로 나타닸다.

30일 코인텔레그래프는 가상자산 통계분석사이트 글래스노드의 데이터를 인용, 지난 19일 비트코인폭락 이후 GBTC 프리미엄이 -20%대에서 -3%대로 회복됐다고 밝혔다. 

이는 기관투자자들의 GBTC매수세가 유입된 것을 보여주는 것으로, 매체는 "향후 비트코인 시세 회복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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