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중국이 암호화폐에 관한 단속을 강화하고 있지만 투자자들은 이를 회피하기 위해 장외거래(OTC)를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디어는 블룸버그의 보고서를 인용해 "중국이 가상자산 단속을 강화하겠다고 발표한 뒤 OTC 플랫폼 사용이 크게 증가했다. 위안화와 테더(USDT/CNY) 비율이 회복되는 모습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다만 중국내 비트코인(BTC) 채굴 비중이 상당했기 때문에 난이도는 급감했다. 2주에 한번씩 조정되는 비트코인 채굴 난이도는 지난주 16%나 감소했다"고 덧붙였다.
미디어는 블룸버그의 보고서를 인용해 "중국이 가상자산 단속을 강화하겠다고 발표한 뒤 OTC 플랫폼 사용이 크게 증가했다. 위안화와 테더(USDT/CNY) 비율이 회복되는 모습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다만 중국내 비트코인(BTC) 채굴 비중이 상당했기 때문에 난이도는 급감했다. 2주에 한번씩 조정되는 비트코인 채굴 난이도는 지난주 16%나 감소했다"고 덧붙였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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