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버그 "中 가상자산 단속에도 신장 위구르 자치구 눈감는 모습…'채굴의 성지'"

기사출처
블루밍비트 뉴스룸
31일(현지시간) 블룸버그는 "중국 정부의 엄격한 비트코인(BTC) 거래 및 채굴 처벌 방침에도 신장 위구르 자치구에서 이뤄지는 채굴까지 단속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미디어는 "신장 위구르 지역은 전 세계 비트코인 채굴의 30%를 차지하고 있는 일종의 성지다. 신장 위구르 지역에서 이뤄지는 비트코인 채굴이 국내총생산(GDP)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독립 운동 억제를 위해서도 경제 발전에 집중할 필요가 있으므로 이를 눈감아주는 모습이다"라고 설명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