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현지시간) 중국 매체 시나닷컴에 따르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인 비트마트(BitMart)는 전날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자국 본토 이용자들에 대한 거래 서비스를 중단한다고 밝혔다.
비트마트 측은 "중국 정책의 변화에 따라 자사 서비스를 제한하게 됐다"며 "오는 3일 오후 3시부터 중국 휴대전화 번호·계정 정보 소유주 등을 포함한 모든 중국 이용자에 대한 서비스를 중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비트마트 측은 "중국 정책의 변화에 따라 자사 서비스를 제한하게 됐다"며 "오는 3일 오후 3시부터 중국 휴대전화 번호·계정 정보 소유주 등을 포함한 모든 중국 이용자에 대한 서비스를 중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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