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 금지 아냐" 인도 중앙은행 발표에... 현지 가상자산 업계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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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인도 중앙은행(RBI)이 31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은행권의 가상자산(암호화폐) 서비스 제공 중단을 지시한 바 없다"고 밝힌 가운데, 현지 가상자산 관련 사업자들이 일제히 환영 입장을 보이고 있다.

인도 대형 가상자산 거래소인 코인DCX의 공동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 슈미트 굽타(Sumit Gupta)는 자신의 트위터에서 "RBI의 입장 발표로 인해 이제 더 이상 은행들이 사람들의 가상자산 투자를 막을 수 없게 됐다"고 말했다.

또 다른 주력 가상자산 거래소 우노코인(Unocoin)의 CEO 사트빅 비슈와나트(Sathvik Vishwanath)도 트위터에서 "대법원 판결 15개월 만에 RBI가 입장을 냈다"며 "전혀 늦지 않았다. 축하할 만한 일"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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