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미국의 베테랑 트레이더 피터 브란트가 "비트코인이 50% 이상 하락한 뒤 7개월 안에 새로운 고점까지 상승한 경우는 없다. 대폭 하락한 뒤 반등이 이뤄진 경우가 몇몇 존재하지만 모두 7개월을 넘긴 뒤 고점을 경신했다"고 말했다.
미디어는 "피터 브란트가 가상자산 가격 흐름의 역사를 기반으로 추가 하락을 전망했다. 비단 그 뿐만이 아니라 다른 일부 전문가들도 비트코인이 금이나 채권 등 안전자산보다는 테슬라와 같은 성장주와 더욱 비슷하다는 점을 들어 추가 하락을 점쳤다"고 덧붙였다.
미디어는 "피터 브란트가 가상자산 가격 흐름의 역사를 기반으로 추가 하락을 전망했다. 비단 그 뿐만이 아니라 다른 일부 전문가들도 비트코인이 금이나 채권 등 안전자산보다는 테슬라와 같은 성장주와 더욱 비슷하다는 점을 들어 추가 하락을 점쳤다"고 덧붙였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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