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00시 브리핑] JP모건 전략가 "비트코인 3만 달러 추락 가능성 존재하나…장기 목표가 '14만5000달러'" 外
블루밍비트 뉴스룸
▶JP모건 전략가 "비트코인 3만 달러 추락 가능성 존재하나…장기 목표가 '14만5000달러'"
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니콜라스 파니지르조글루 JP모건 전략가가 "기관의 수요 약화로 인해 비트코인(BTC)이 3만 달러 아래로 하락할 가능성이 존재하지만 장기적인 목표가는 14만5000달러"라고 밝혔다.
그는 "비트코인의 금에 대한 변동성 비율을 기준으로 보면 중기적으로 2만4000~3만6000달러 구간에서 거래될 것으로 보인다. 최근 비트코인이 3만 달러 수준으로 하락한 뒤 기관은 금 투자를 보다 선호하는 듯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어 "다만 시간이 흐를수록 투자자들의 포트폴리오 내 비트코인과 금의 비율은 점차 비슷해질 전망이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비트코인은 상승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前 CFTC 위원장 "USDT 가치 무너질 시 영향 엄청날 것…스테이블코인 규제 강화해야"
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티모시 매사드(Timothy Massad) 전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위원장이 "테더(USDT)의 가치가 무너지면 가상자산 시장 전반에 엄청난 변화가 발생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테더사 준비자산의 약 10%만이 현금성 자산으로 이뤄졌다는 점을 예시로 들며 "USDT 토큰 1개의 가치만큼 달러화를 돌려받지 못할 가능성이 존재한다. 스테이블코인 규제는 강화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코인베이스 직불카드, '애플페이' 결제 가능해져…'비트·스텔라' 리워드도 지급
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에 따르면 글로벌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출시한 직불카드로 애플페이를 통한 결제가 가능해졌다. 코인베이스의 직불카드는 사용자가 비트코인(BTC)을 비롯한 가상자산 잔액으로 매장 내 물품을 구입하거나 현금을 인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로써 영국, 유럽 뿐만 아니라 미국 내 직불카드 사용도 가능해질 전망이다. 코인베이스는 미국 고객 일부를 선별, 카드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며 결제 금액의 1%를 비트코인으로 받거나 혹은 4%를 스텔라루멘으로 돌려받는 리워드도 지급한다.
▶외신 "피터 브란트, 비트코인 하락 이어질 것으로 전망…'가격 흐름' 기반 예측"
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미국의 베테랑 트레이더 피터 브란트가 "비트코인이 50% 이상 하락한 뒤 7개월 안에 새로운 고점까지 상승한 경우는 없다. 대폭 하락한 뒤 반등이 이뤄진 경우가 몇몇 존재하지만 모두 7개월을 넘겨서야 고점을 경신했다"고 말했다.
미디어는 "피터 브란트가 가상자산 가격 흐름의 역사를 기반으로 추가 하락을 전망했다. 비단 그 뿐만이 아니라 다른 일부 전문가들도 비트코인이 금이나 채권 등 안전자산보다는 테슬라와 같은 성장주와 더욱 비슷하다는 점을 들어 추가 하락을 점쳤다"고 덧붙였다.
▶4개 기업 가상자산 ETP, 파리·암스테르담 유로넥스트서 거래 시작
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4개 기업이 출시한 가상자산 ETP(상장지수상품)가 파리, 암스테르담 유로넥스트 증권거래소에서 거래가 시작됐다. 이날부터 거래가 이뤄진 상품은 위즈텀트리, 반에크, 21쉐어스, ETC그룹 등에서 출시됐다.
제이슨 거스리 위즈덤트리 유럽 디지털자산 책임자는 "이번 ETP 상장은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향후 가상자산의 수용 확대, 유럽의 규제 환경 진화 등이 이뤄질 수 있다는 신호다"라고 말했다.
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니콜라스 파니지르조글루 JP모건 전략가가 "기관의 수요 약화로 인해 비트코인(BTC)이 3만 달러 아래로 하락할 가능성이 존재하지만 장기적인 목표가는 14만5000달러"라고 밝혔다.
그는 "비트코인의 금에 대한 변동성 비율을 기준으로 보면 중기적으로 2만4000~3만6000달러 구간에서 거래될 것으로 보인다. 최근 비트코인이 3만 달러 수준으로 하락한 뒤 기관은 금 투자를 보다 선호하는 듯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어 "다만 시간이 흐를수록 투자자들의 포트폴리오 내 비트코인과 금의 비율은 점차 비슷해질 전망이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비트코인은 상승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前 CFTC 위원장 "USDT 가치 무너질 시 영향 엄청날 것…스테이블코인 규제 강화해야"
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티모시 매사드(Timothy Massad) 전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위원장이 "테더(USDT)의 가치가 무너지면 가상자산 시장 전반에 엄청난 변화가 발생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테더사 준비자산의 약 10%만이 현금성 자산으로 이뤄졌다는 점을 예시로 들며 "USDT 토큰 1개의 가치만큼 달러화를 돌려받지 못할 가능성이 존재한다. 스테이블코인 규제는 강화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코인베이스 직불카드, '애플페이' 결제 가능해져…'비트·스텔라' 리워드도 지급
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에 따르면 글로벌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출시한 직불카드로 애플페이를 통한 결제가 가능해졌다. 코인베이스의 직불카드는 사용자가 비트코인(BTC)을 비롯한 가상자산 잔액으로 매장 내 물품을 구입하거나 현금을 인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로써 영국, 유럽 뿐만 아니라 미국 내 직불카드 사용도 가능해질 전망이다. 코인베이스는 미국 고객 일부를 선별, 카드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며 결제 금액의 1%를 비트코인으로 받거나 혹은 4%를 스텔라루멘으로 돌려받는 리워드도 지급한다.
▶외신 "피터 브란트, 비트코인 하락 이어질 것으로 전망…'가격 흐름' 기반 예측"
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미국의 베테랑 트레이더 피터 브란트가 "비트코인이 50% 이상 하락한 뒤 7개월 안에 새로운 고점까지 상승한 경우는 없다. 대폭 하락한 뒤 반등이 이뤄진 경우가 몇몇 존재하지만 모두 7개월을 넘겨서야 고점을 경신했다"고 말했다.
미디어는 "피터 브란트가 가상자산 가격 흐름의 역사를 기반으로 추가 하락을 전망했다. 비단 그 뿐만이 아니라 다른 일부 전문가들도 비트코인이 금이나 채권 등 안전자산보다는 테슬라와 같은 성장주와 더욱 비슷하다는 점을 들어 추가 하락을 점쳤다"고 덧붙였다.
▶4개 기업 가상자산 ETP, 파리·암스테르담 유로넥스트서 거래 시작
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4개 기업이 출시한 가상자산 ETP(상장지수상품)가 파리, 암스테르담 유로넥스트 증권거래소에서 거래가 시작됐다. 이날부터 거래가 이뤄진 상품은 위즈텀트리, 반에크, 21쉐어스, ETC그룹 등에서 출시됐다.
제이슨 거스리 위즈덤트리 유럽 디지털자산 책임자는 "이번 ETP 상장은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향후 가상자산의 수용 확대, 유럽의 규제 환경 진화 등이 이뤄질 수 있다는 신호다"라고 말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eak.webp?w=250)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static.bloomingbit.io/images/web/news_default_image.webp)
![[STG_QA용] 예약 된 뉴스입니다. 테스트중입니다 (타입 : 픽뉴스)](https://media.bloomingbit.io/news/ad47021e-dda9-4c03-82bf-5928c4031b3a.webp?w=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