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크리스 맥마누스 유럽의회의원(MEP)이 "EU내 가상자산에 관한 엄격한 규제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가상자산 법 강화를 골자로 한 45개 수정안을 EU에 제출하면서 "모든 가상자산은 중앙은행을 비롯한 기관의 허가를 받을 필요가 있으며 '코인 백서'도 엄격한 심사를 거쳐 보다 상세하고 투명하게 발표되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그가 제출한 수정안에는 가상자산사업자(VASP), 스테이블코인 등에 관한 규정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스테이블코인 발행자의 경우 유통 중인 토큰의 가치를 책임질 수 있을만한 충분한 자본을 보유해야 함을 강조했다.
그는 가상자산 법 강화를 골자로 한 45개 수정안을 EU에 제출하면서 "모든 가상자산은 중앙은행을 비롯한 기관의 허가를 받을 필요가 있으며 '코인 백서'도 엄격한 심사를 거쳐 보다 상세하고 투명하게 발표되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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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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