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오늘 코인거래소 20곳과 대면 간담회... 주무부처 지정 후 첫 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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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3일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은 이날 오후 4시 은행연합회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거래소 신고등록안내 컨설팅'(가칭) 대면 간담회를 연다. 금융위가 가상자산과 관련 사업체 관리감독 주무부처로 지정된 후 첫 회동이다.

대상은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중 ISMS(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을 획득한 20곳이다. 정부 브리핑 이후 가상자산사업자들의 납세, 시행령 개정방향 등과 관련한 문의가 몰리자 긴급하게 결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간담회에선 △가상자산 사업자 주의사항 △취급금지 가산자산 규정 추진 방향 △내년 1월부터 과세(기타소득) 방식 △사업자 시세조종 금지 관련 주의사항 △가상자산 보관 강화 관리감독 방안 △임직원 범죄경력 평가 및 자사 거래소 매매거래 금지 가이드라인 등을 논의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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