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미국 전 대통령 후보이자 하원의원인 론 폴(Ron Paul)이 최근 킷코뉴스와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은 돈과 동일하게 규제되고 과세돼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투자자들이 대체 형태의 돈을 찾는 이유는 달러의 가치 하락을 헷지하기 위해서다"면서 "일단 비트코인과 달러의 경쟁을 합법화해 놓으면 사람들이 선택의 자유에 따라 알아서 구분할 것이다. 결정의 주체는 투자자들이지, 정부가 아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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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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