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암호화폐에 우호적 입장을 보여온 프란시스 수아레즈 미국 마이애미 시장이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비트코인(BTC) 변동성을 유발하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그는 "비트코인은 최고점을 찍은 뒤 하락을 거듭하며 극심한 변동을 겪고 있다. 일론 머스크가 이러한 변동을 촉발한 원인 중 하나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한 사람의 영향으로 자산의 가격이 10~20% 변동되기는 쉽지 않다. 비트코인 시장에서 조작이 이뤄질 수 있다는 부분을 인정해야 하며 이를 극복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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