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리플넷의 회원사 디로컬(dLocal)이 IPO(기업공개)를 통해 6억1165만 달러를 조달했다. 이번 IPO에서 디로컬의 기업가치는 60억6000만 달러로 평가받았다.
디로컬은 2016년 설립됐으며 아시아, 아프리카 및 라틴아메리카 등에서 결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최근 골드만삭스, JP모건 등에서 일했던 인력을 충원, 동남아시아 시장으로 사업을 확장했다.
디로컬은 2016년 설립됐으며 아시아, 아프리카 및 라틴아메리카 등에서 결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최근 골드만삭스, JP모건 등에서 일했던 인력을 충원, 동남아시아 시장으로 사업을 확장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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